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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사주명리] 개인운? 전체운? 뭐가 먼저일까

  [로운사주명리] 개인운? 전체운? 뭐가 먼저일까  개인의 사주팔자는 집단의 운을 이길 수 없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참사 사고같은 경우 그 중에서 분명히 죽을 운까지는 아니었던 사람들이 있었을 거란 말이죠~ 그쵸? 사주팔자를 알 수는 없지만...그리고 집단의 운보다는 국가 단위가 더 큽니다. 망망대해에 부의 여객선이 있다고 가정해봤을때 그 여객선 자체가 움직이지 않으면 식신운이든 재성운이든 돈을 벌기가 어렵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다고 배에서 뛰어내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그런데 배가 움직이게 되면 한 배를 탄 사람들도 편인, 겁재운에서도 돈을 당겨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대의 흐름을 항시 예의주시해야 하나 봅니다. AI시대 같은...대격변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듯이 향후 몇 년 안에 기존의 삶이 크게 뒤바뀌게 될 것 같습니다. 몇몇 사람들은 이미 대비를 하고 있죠. 누군가는 대환란을 예측하기도 하고요. 이해가 가기 쉽게 설명하자면...북한 사람들을 보세요. 분명 저들 중에는 편재대운도 있을 것이고 식신대운도 있을 거잖아요. 그런데 저 사람들이 우리처럼 큰 부를 얻을 수가 있나요? 아니죠. 그러니까 민주주의, 자본주의 체제에서 사는 사람들은 큰 기회를 얻을 수 있지만 공산주의 체제에 있는 사람들은 운이 와도 기회조차 없는 겁니다. 그래서 개인보다는 집단. 집단보다는 국가단위로 가게 되죠. 그러니까 투표도 잘 해야 하고 정치에도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내 운명(運命)이 달려있는 문제니까요~ 아무튼, 올해 丙午년에는 부정부패, 비리, 불법, 음모 등 음陰의 물상이 모조리 박살이 나게 되니까 아주 볼만하겠습니다ㅋㅋㅋ 丙午는 완전 불바다의 형국이죠. 음양이 극단적으로 한 쪽으로 치닫게 됩니다. 지금은 명백한 火의 시대입니다. 그림자가 가장 짧아지는 시간대라서 귀신이 설칠 수가 없는 시간입니다. 그렇다고 壬癸일간들이 박살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壬癸일간들은 火가 재물운이잖아요. 좋은 기회죠~ 이런 기회에 바짝 벌어놔야 합니다 ㅋㅋㅋ 사...

[로운사주명리] 십성(十星)의 이해1



 [로운사주명리] 십성(十星)의 이해1


지난 시간에는 육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육신은 일간을 제외하고 5가지의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비겁, 식상, 재성, 관성, 인성입니다. 여기서 더 세분화해서 들어가면 비겁은 비견과 겁재 식상은 식신과 상관 재성은 정재와 편재 관성은 정관과 편관 인성은 정인과 편인으로 나뉩니다.


비견 - 어깨를 나란히 하는 형제를 일컫습니다. 주로 남자형제에 관하며 겁재는 남매로 분류합니다. 비견은 일간과 같은 음양으로 이루어진 성분을 말합니다. 주체성, 의지력, 주관, 소신이 강화되며 비견은 주로 전문가라고 지칭합니다. 특히, 월지에 비견이 들어가면 자수성가 사주라고 하며 전문가가 될 팔자라고 합니다. 장악력, 리더십, 추진력이 강화되며 대장이 되기도 합니다.


겁재 - 비견과 마찬가지로 형제, 동료를 의미합니다. 겁재는 비견보다 더 극단적인 방식입니다. 운에서 만나게 되면 경쟁, 투쟁의 환경에 노출되며 여기서는 강압적인 재물착취, 강제력이 동원됩니다. 비견처럼 전문가가 되지 못하더라도 남의 힘을 빌려와서라도 성취하는 모습입니다. 내 것을 빼앗기기도 하지만 반대로 내가 남의 것을 빼앗기도 합니다. 재물을 매우 거칠게 다루기 때문에 불안정합니다. 내가 예측불가능한 환경에서 당하기도 합니다.


식신 - 베풀고 기르고 양육하고 보살피는 운성입니다. 내 에너지를 밖으로 방출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곧 표현, 행동, 언변, 활동력, 제조를 의미합니다. 베품에도 일정함과 꾸준함이 있습니다. 교육과 예술의 행동양식을 살펴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손짓 발짓, 말재간, 결과물을 통해 자신을 표현합니다. 식신은 그 자체로 생명에너지를 말하며 건강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십성입니다. 식신은 풍요로움의 상징이며 식복을 말합니다. 편관을 능히 제압할 수 있다하여 식신제살이라고도 일컫습니다. 주로, 한가지 기술을 꾸준히 갈고닦는 형태에 해당합니다. 


상관 - 식신이 일정하게 베풀고 기르는 운성이라면, 상관은 선택적입니다. 베풀때는 한없이 베풀다가도 변심하면 얄짤 없습니다. 식신이 한 가지 재주를 연마한다면 상관은 멀티태스킹이 가능합니다. 머리가 좋고 임기응변에 매우 뛰어납니다만 깊이가 부족합니다. 편법과 임기응변이 탁월한데 지나치게 되면 불법까지 저촉될 수 있기 때문에 관청에 불려갈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상관견관이라 하여 정관을 무너뜨리려 하기 때문에 명리계에서는 매우 불량하게 보는 십성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옛말이고 요즘같이 직업이 투잡, 쓰리잡 처럼 다양한 시대에서는 재능으로 보기도 합니다. 불합리한 것을 보면 참지 못하고 고리타분한 체계와 시스템을 매우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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