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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사주명리] 오행, 일간별 재물을 버는 특징

오행, 일간별 재물을 버는 특징 木일간  辰戌丑未가 재성이 되므로 변색이 잘 되지요. 변색이 잘 된다?는 무슨 말이냐하면 土기운 자체가 이것저것 섞인 짬뽕의 모습이므로 기운이 순일하지 못하므로 안정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들쑥날쑥입니다. 특히나 戌이랑 丑은 土의 역할을 충실히 하지 못하는 비실비실한 土죠. 그래서 육신만봐서 戌이랑 丑재성을 봤다고 좋아해서는 큰 코 다치게 됩니다🥲 火일간 金자체가 현금, 가치있는 물건 등을 이야기하는데 여기에 재성까지 붙으므로 火일간들은 金재성을 무척 잘 사용하게 됩니다. 거의 물 만난 고기라고 보면 될듯 하네요😚 재성 대운에 돈 냄새를 귀신같이 맡고 돈 버는 DNA가 두뇌회전이 잘 작동하고 수완이 무척 좋아지게 됩니다. 여기에다가 문창귀인까지 겹치니 일석이조 일석삼조가 됩니다. 재성 대운에 돈이 가장 잘 붙는 일간이 火일간이죠 (부럽) 土일간 水자체가 재물의 흐름과 연관이 있으므로 잘 사용하며 자기 실속위주로 가져가게 됩니다. 애초에 음의 기운이라 드러내는것을 좋아하지 않으므로 잘 숨깁니다. 그러나 水재성은 무형의 가치 또는 외화벌이에서 돈이 나오게 되므로 난이도가 좀 높습니다. 또는 유흥. 불법적인 일을 해서 돈을 벌기도 합니다. 검은 돈을 쥐기도 합니다. 金일간 오행 중에서 난이도가 가장 높은 재성입니다. 木재성 자체가 흩어버리는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현금을 쥐면 금방 사라져버리고 수중에 돈이 남아있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木재성을 보게되면 반드시 문서속성 재물로 가져가라고 일러주면 됩니다! 특히 신금일간들은 불리합니다 💸 💸   水일간 水일간들은 기본적으로 드러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火재성이므로 싫어도 티가 나게 됩니다. 공공의 돈, 공적인 돈, 나눠가지거나 나눠주어야 하는 돈이 됩니다. 癸일간들은 午편재에 己편관이 들어있으므로 돈을 벌어도 힘들게 법니다. 火재성은 실속 없는 돈이 되기가 쉽습니다. 내가 돈을 벌더라도 빠져나가는 구석이 있다는 거죠. ...

[로운사주명리] 월주 비겁, 양인은 결혼을 늦게해라?




[로운사주명리] 월주 비겁, 양인은 결혼을 늦게해라?


월주 양인살, 비겁은 연애, 결혼에 있어서 어떤 유형을 취할까요? 비겁과 양인은 운에서 충동질을 하면 몇 개월도 안 만나고 홀라당 결혼으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이게 왜 그러냐하면, 남에게 빼앗기기 전에 내가 먼저 선점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구나! 싶었을 때 속전속결로 결혼으로 골인해버리기도 합니다. 

월주 양인, 비겁은 연애를 할 때도 이 사람이 잘 있나, 없나를 수시로 확인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확인을 받더라도 계속해서 간섭하고 "뭐해?" "자?" 라고 수시로 확인하려고 듭니다.  

이 사람을 완전히 믿지 않으니까 계속 수시로 이런 행동을 합니다. 긴가민가하면서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도 하죠. 

비겁의 원래 의미를 잘 생각해보면 어떤가요? 비겁은 분탈, 경쟁, 분배, 협동, 협업, 동업, 선취, 소유, 친구, 동료,형제, 라이벌 등의 의미가 됩니다. 

내가 당하기 전에 선취를 하겠다는 의미가 강합니다. 내 것을 홀라당 빼앗겨보기도 하고 남의 것을 빼앗아보기도 합니다. 주로, 비견이 합리적인 방식으로 경쟁을 한다면 겁재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서라도 빼앗아 오겠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그런가 어떻게보면 의부, 의처로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내가 남에게 빼앗길까 노심초사 하기 때문에 상대방을 잘 믿지 않기도 합니다. 언제든지, 내 것을 엄한 놈이 빼앗아 갈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죠. 

팔자에 비겁이 많게 되면 실제 빼앗겨보기도 하고 남의 것을 빼앗아 오기도 합니다. 그게 비겁의 방식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계속 확인하려고 듭니다. 


◎甲◎◎

◎◎卯◎


이런 양인격(羊刃格)들은 결혼을 할 때 늦게하면 자연히 해로움이 해소됩니다. 일찍 결혼하면 분탈의 과정이 계속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시간이 가면 의처, 의부증으로 번지게 됩니다. 이런 양인격들은 계속 상대를 소유하려고 하는데...

어차피 나도 내 맘이 마음대로 안되는데 하물며 정신도, 신체도 다른 상대를 제어할 수가 있을까요? 그게 욕심인겁니다. 그래서, 결혼하고 나면 상대방이 경제활동 제대로 하고, 집에 제때제때 들어오기만 해도 감사하면서 살아야합니다. 

세월이 지나면 어느정도 그냥 포기하면서 살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신체적, 정신적 에너지도 자연히 소실되어 가므로 그냥 "저 인간은 원래 저런 인간이다" 하면서 어느 정도 내려놓고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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